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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아버지가 '연매출 300억' H물류회사 회장

입력 2016-01-05 11:00:14 | 수정 2016-01-05 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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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 명단공개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김태희 / 명단공개 방송 캡처


배우 김태희의 아버지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슈퍼리치 아버지를 둔 스타들'을 주제로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2위를 차지한 연예인은 김태희였다. 김태희 아버지는 울산에 위치한 물류회사 H 통운 김유문 회장이다. 지난 2007년 故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모범 표창을 받기도 한 이 기업은 연 매출만 3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혀졌다. 또한 김유문 회장은 지속적인 봉사와 기부에도 앞장서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김태희는 학창시절부터 명석한 두뇌를 자랑하며 서울대를 졸업했고 지난 2000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김태희는 한남동에 43억 원 가량의 고급 빌라와 강남역 인근에 130억 원대의 상가를 보유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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