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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이성경, 침대에 누워 나른한 표정 '男 등골브레이커 어디갔나?'

입력 2016-01-05 13:14:39 | 수정 2016-01-05 13: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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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이성경 /이성경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이성경 인스타그램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치즈인더트랩'으로 컴백한 배우 이성경의 일상생활이 공개됐다.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5, 03"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성경은 침대에 누워 나른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섶이 깊게 파인 티셔츠를 입고 내추럴한 민낯이지만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성경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남성 등골브레이커 '백인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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