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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주은이를 보내며, 편한 밤 감사" 종영소감+보조개 미소까지 '심쿵'

입력 2016-01-06 13:52:07 | 수정 2016-01-06 14: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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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신민아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신민아 인스타그램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배우 신민아의 깜찍한 미모가 화제다.

신민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to all who have loved and supported jooeun and oh my venus!"라는 감사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KBS '오 마이 비너스' 마지막회에서 전파를 탄 웨딩화보 촬영 현장 모습. 신민아는 레드 도트 무늬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트레이드마크인 보조개를 뽐내며 웃고 있다.

신민아, 소지섭이 출연한 '오 마이 비너스'는 지난 5일 종영했다. 신민아는 "주은이를 보내며 편한 밤 감사합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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