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다니엘 린데만-간미연-샘 오취리, '우리는 교수입니다~'

입력 2016-01-06 16:00:00 | 수정 2016-01-06 16:00:00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 변성현 기자 ] 배우 다니엘 린데만, 간미연, 샘 오취리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김현희, 양진아, 연출 이소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현준, 신성우, 간미연, 이현우, 이홍빈, 서예지, 정유진, 다니엘 린데만, 샘 오취리등이 출연하는 '무림학교'는 각기 다른 이유로 모인 다양한 국적의 교사와 학생들이 '무림학교'의 특별한 인생 교육을 통해 부딪치고 소통하며 진정한 의협을 배워가는 글로벌 청춘 캠퍼스 드라마로 오는 11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