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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결혼, 2월의 신부된다…"따듯한 마음에 반해"

입력 2016-01-07 22:22:16 | 수정 2016-01-07 22: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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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결혼 황정음 결혼/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황정음 결혼 황정음 결혼/사진=한경DB


황정음 결혼

배우 황정음이 2월의 신부가 된다.

7일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올 2월 말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평생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며 “두 사람은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교제해 왔다. 황정음은 예비 신랑의 따뜻한 마음과 지난해 드라마 촬영 등의 바쁜 연예 활동 중에도 항상 지지해주고 단단한 믿음으로 지켜줬던 그의 진심에 반했다”고 전했다.

이어 “결정적인 계기는 새해를 맞아 양가의 부모님께서 두 사람에게 열애가 세상에 알려진 만큼 하루 빨리 부부의 연을 맺어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기를 권하셨다. 두 사람 또한 행복한 결정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해 말 프로 골프 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열애를 공식 인정 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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