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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결혼' 황정음 예비신랑 이영돈 누구? 외모·재력 다 되는 CEO

입력 2016-01-07 08:45:07 | 수정 2016-01-07 13: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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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영돈 결혼 / 사진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황정음 이영돈 결혼 / 사진 = SBS 방송 캡처


황정음 이영돈 2월 결혼

배우 황정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예비신랑 이영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영돈은 철강회사를 운영 중인 젊은 CEO로,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활동한 전 프로골퍼 겸 사업가다. 그는 거암철강 대표의 아들로, 경영 수업을 거친 뒤 거암코아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황정음과 이영돈은 지난 12월 초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고, 한 달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

7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월 결혼이 맞다"며 "두 사람은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교제해 왔고 황정음은 예비 신랑의 따뜻한 마음과 드라마 촬영 등의 바쁜 연예활동 중에 항상 지지해주고 단단한 믿음으로 지켜줬던 그의 진심에 반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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