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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요염한 포즈로 풍성한 볼륨+탄탄한 복근 화끈하게 노출

입력 2016-01-07 10:01:49 | 수정 2016-01-07 10: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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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클라라 /나일론


한밤 클라라

배우 클라라의 완벽한 몸매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클라라는 매거진 나일론과 속옷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클라라는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하며 성숙한 섹시함을 뽐냈다.

한편 지난 6일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김규태 전 소속사 회장과의 구설수에 대해 1년여 만에 말문을 열었다.

클라라는 "지난해 1월 이후로 한국 매체는 처음인 것이다. 거의 1년 만인 것 같다"며 "굉장히 긴장되고 어색하기도 하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9년 동안 사랑받고 클라라라는 이름을 알리기까지 시간이 굉장히 오래걸렸다”며 “너무 오랫동안 무명 생활을 하고 한 수간에 사랑을 받아 과도하게 잘 보이려고 하지 않았나 싶다”고 설명했다.

합의 후 김규태 회장의 면회를 간 점에 대해 “원만히 해결 됐으니까 예의라고 생각했다”라고대답했다.

클라라는 2014년 12월 전 소속사인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긴 법적공방을 벌였다. 이후 양측은 지난해 9월 합의를 끌어냈고, 긴 법적 분쟁은 모든 소송 취하와 합의로 일단락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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