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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태성 반전 과거? 상의 탈의하니 드러난 해골 문신 '충격'

입력 2016-01-07 10:26:29 | 수정 2016-01-07 11: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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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태성


라디오스타 이태성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태성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이태성은 지난 2007년 종영된 MBC 수목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연출 김진민, 제작 사과나무 픽쳐스 CJ엔터테인먼트)에서 배상식 역을 맡아 열연했다. .

당시 그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거미파' 2인자로서의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오른 팔 부분에는 거미 문신, 등 전면에는 해골 문양을 그려 넣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태성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싱글대디로서의 삶을 고백했다.

이날 이태성은 싱글대디인데 힘들지 않냐는 질문을 받고 “힘들다”라고 답했다. 일할 때 아이는 어떻게 하냐고 묻자 이태성은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봐주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승우는 “아이 덕에 부모님이 사이가 좋아지셨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김구라는 “아이가 복덩이다. 좋은 여자 만나라. 여배우와 사랑에 빠져라”라고 조언했다. 이태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태성의 과거 모습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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