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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 사랑스러운 '니트 여신' 화보 비하인드 공개! '조블리' 등극

입력 2016-01-07 11:33:26 | 수정 2016-01-07 11: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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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가 러블리한 매력을 폭발시키며 '니트 여신'으로 등극했다.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가 6일, 조윤희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한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니트 원피스를 입고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며 숨이 멎을 듯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새하얀 시스루 커튼 속에서 카메라를 향해 지은 소녀 같은 사랑스러운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아내리게 한다.

조윤희는 쭉 뻗은 각선미와 탄탄한 몸매, 매혹적인 눈빛을 트레이드 마크로 수많은 패션 화보에서 원피스, 청바지 등 다양한 패션을 섹시하게 소화해왔다. 그러나 이번 니트 화보에서는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폭발시키며 '니트 여신'으로 완벽 변신, '조블리'에 등극했다.

이날 조윤희는 카메라 안뿐만 아니라 카메라 밖에서도 햇살 같은 미소로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조윤희는 3월에 방송 예정인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여주인공에 발탁, 서울지방경찰청 위기협상팀 소속의 ‘여명하’ 경위 역을 맡아 배우 신하균, 유준상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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