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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예비시부모 마음부터 사로잡았다 '2월 거암철강 아들 이영돈과 결혼'

입력 2016-01-07 11:41:59 | 수정 2016-01-07 16: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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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결혼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황정음 결혼 / 사진 = 한경DB


황정음 이영돈 결혼

배우 황정음(32)의 초고속 결혼에는 양가 부모님이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의 예비남편 이영돈(34)의 지인은 "황정음과 이영돈은 다음달 26일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라고 한경닷컴에 밝혔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양가 부모님께서 적극적으로 결혼을 권유, 행복한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예비신랑 이영돈씨를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바쁜 연예활동 중에도 이영돈 씨는 항상 황정음을 지지해주고 믿음으로 지켜줘 진심에 반했다는 것이 소속사 관계자의 전언. 두 사람은 올 2월 말 서울 모처의 호텔에서 결혼 할 예정이다.

황정음의 예비신랑 이영돈 씨는 1982년생으로 용인대학교 골프학과를 졸업했다. 이 씨는 2006년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했고, 같은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SKY72 투어, 2012년 챌린지투어의 대회에 출전했다.

황정음의 예비남편 이영돈 씨는 철강회사인 거암철강 이호용 대표의 아들이다. 경영수업을 끝내고 거암코아 대표로 재직 중이다. 거암코아는 철강가공 및 도매를 하는 1차 철강 제조업체다. 규소강판을 가공 및 유통하며 생산과 수입, 수출을 겸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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