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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곽진언, 이상형 묻자 "몸매는 기본으로 가는 것" 욕심 드러내

입력 2016-01-07 13:59:57 | 수정 2016-01-07 1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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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곽진언 /MBC기사 이미지 보기

정오의 희망곡 곽진언 /MBC


정오의 희망곡 곽진언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가수 곽진언의 이상형이 공개됐다.

과거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 B-SIDE’에서 슈퍼스타K 시즌 여섯 번째 우승자 곽진언과 준우승자 김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곽진언에게 “너는 여자 연예인들이 많이 좋아할 것”이라고 지적했고 곽진언은 “에이 키가 작은데 아니다”고 응수했다. 이에 윤종신은 곽진언 키를 궁금해하다 177cm라는 소리를 듣고는 “네가 작다고? 그러면 나는 미생물이냐?”고 벌컥했다.

하지만 이어 윤종신은 곽진언을 다시 다독이며 이상형을 은근히 물어보는 장난기를 보였다. 이에 곽진언은 “장윤주 씨”라며 “늘씬해서 좋다. 무엇보다 가상결혼한 방송을 보니까 성격이 너무 좋더라”고 솔직히 말했다.

윤종신이 갸웃하며 “보통 장윤주 하면 몸매인데”라고 되묻자 곽진언은 “몸매는 기본으로 가는 것이고 성격이 너무 좋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2014년 '슈퍼스타K6'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데뷔한 곽진원은 최근 데뷔 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방송된 MBC '정오의 희망곡'에서 곽진원은 "앨범이 86% 완성됐다"며 "빠른 시일 내로 만나 뵐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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