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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결혼, 2월 유부녀 대열 합류…예비신랑은 철강회사 대표

입력 2016-01-07 21:15:28 | 수정 2016-01-07 21: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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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결혼 황정음 결혼/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황정음 결혼 황정음 결혼/사진=한경DB


황정음 결혼

배우 황정음이 올 2월 유부녀 대열에 합류한다.

7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은 연인 이영돈과 2월 26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황정음의 소속사는 7일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은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교제해 왔고, 황정음은 예비 신랑의 따뜻한 마음과 지난해 드라마 촬영 등의 바쁜 연예활동 중에 항상 지지해주고 단단한 믿음으로 지켜줬던 그의 진심에 반했다"며 "두 사람의 행복한 출발에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결혼 후에도 연기자로서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덧붙였다.

열애가 알려진 지 한 달여 만, 교제 약 6개월 만에 결혼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새해를 맞아 양가의 부모님께서 두 사람에게 열애가 세상에 알려진 만큼 하루빨리 부부의 연을 맺어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기를 권하셨고 두 사람 또한 행복한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황정음 결혼에 대해서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속도위반’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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