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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앙트완' 재경, 한예슬 위협하는 엄청난 비쥬얼…"국민요정으로 변신"

입력 2016-01-07 21:28:44 | 수정 2016-01-07 21: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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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앙트완' 재경 '마담 앙트완' 재경/사진='마담 앙트완'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마담 앙트완' 재경 '마담 앙트완' 재경/사진='마담 앙트완' 제공


'마담 앙트완' 재경

레인보우의 멤버 재경이 '마담 앙트완'에 출연해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예슬과 성준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던 '마담 앙트완'에서 재경은 모두가 자신에게 관심을 쏟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전직 걸그룹 출신의 국민요정 쥬니 역을 맡았다.

만인의 사랑을 받음에도 끝없이 주변의 관심을 갈구하며 제멋대로인 행동을 서슴지 않는 그녀. 무대 리허설 중 쇼크로 쓰러진 뒤 성준의 심리센터 ‘마담 앙트완’을 찾는다.

'마담 앙트완'의 재경은 최수현(성준), 승찬(정진운), 지호(이주형)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고혜림(한예슬)에게 질투를 느끼며 사사건건 혜림을 못살게 괴롭히며 극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작품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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