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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이은형, 8년 장기 연애 지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반전'

입력 2016-01-08 15:07:12 | 수정 2016-01-08 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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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이은형 결혼 계획 고백 /SBS '최타파'기사 이미지 보기

강재준 이은형 결혼 계획 고백 /SBS '최타파'


강재준 이은형 결혼 계획 고백

개그우먼 이은형이 남자친구 강재준의 매력포인트로 '치골'을 꼽았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강재준과 이은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강재준 이은형은 SBS '웃찾사'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으로 현재 8년차 공개 연애 커플이다.

이날 이들은 방송에서 결혼 계획을 깜짝 고백했다. 강재준은 "은형이한테 눈물나게 고마운 게 있다. 나는 헤어지자고 한 적이 있어도, 은형인 단 한 번도 헤어지자고 말하지 않았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DJ 최화정은 "누가 먼저 대쉬했냐?"고 물었다. 이은형은 "내가 3년 선배였는데 먼저 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커플을 확실하게 이어준 건 홍윤화다"고 말했다. 이은형은 "썸을 탈 때 데이트를 하고 집에 들어 왔는데, 홍윤화가 '우리 1일 맞죠?'하는 문자를 보내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그런데 다음 날 문자가 왔다"고 결과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형은 강재준의 매력에 대해 '치골'을 꼽았다. 그는 "저는 날씬한 것도 통통한 것도 좋은데 오빠를 처음 사귈 땐 치골이 있었다"면서 "오빠가 유도를 해서 다부지고 지방이 하나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강재준은 "은형이와 사귀고 40kg 쪘다. 계속 귀엽다고 해서 먹다보니 이렇게 됐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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