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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화재] 지하철 인근 공사장서 불…소방차 36대 진화중

입력 2016-01-08 16:14:25 | 수정 2016-10-26 23: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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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화재] 지하철 인근 공사장서 불…소방차 36대 진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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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화재. 서울교통정보센터 트위터


역삼동 화재

8일 오후 서울 역삼동 지하철역 인근 15층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YTN의 보도에 따르면 강남 역삼동 지하철 인근 공사장 화재는 이날 오후 3시 20분쯤 15층짜리 건물의 14층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36대, 소방대원 124명을 출동시켜 긴급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정확한 피해 규모나 경위는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불이 더 번질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서울교통정보센터는 역삼동 지하철 인근 화재로 영동전화국부터 차량이 정체되니 우회도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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