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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술을 너무 좋아해서 몸매가…" 주량 어느 정도길래 '이럴 줄은'

입력 2016-01-08 16:46:17 | 수정 2016-01-08 16: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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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이장우 /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이장우 이장우 / 사진=한경DB


이장우

배우 이장우가 과거 인터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장우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애관과 주량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장우는 "연기자로서 연애는 무조건 해야 되는 것 같아요. 진짜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바로 결혼 할 수도 있어요. 드라마 촬영 중이라 쉬고 있지만 항상 찾아 헤매고 있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장우는 공개 연애 해볼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저는 약간 불같은 연애 스타일이라 꺼려진다. 결혼할 마음이 없다면 공개 연애는 좋지 않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장우는 몸매관리를 하느냐는 질문에는 "운동을 좋아하는데 술을 너무 좋아해서 스타적인 몸매가 나오지 않는 것 같다"며 소주 3~4병 정도 먹는 의외로 주당인 모습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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