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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환희 성대모사 싱크로율 100%…유재석 "히든싱어 왜 안 나갔냐"

입력 2016-01-08 18:54:25 | 수정 2016-01-08 18: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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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환희 성대모사 이장우 환희 성대모사/사진=해피투게더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이장우 환희 성대모사 이장우 환희 성대모사/사진=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이장우 환희 성대모사

배우 이장우가 실제 사촌 관계인 환희와 함께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는 가운데, 이장우가 과거 환희의 성대모사를 했던 모습이 재조명받고 있다.

이장우는 2014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MC 유재석은 “이장우와 사촌 지간인 환희를 ‘가족특집’에 섭외했었는데 다른 가족이 섭외가 안 되서 불발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장우에게 사촌인 환희의 모창을 부탁했고, 이장우는 환희와 비슷한 음색과 창법으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가슴 아파도’를 열창했다.


이장우의 환희 모창을 들은 조세호는 “따라하는 정도가 아니라 똑같다”며 놀라워했고, 유재석 또한 “히든싱어 왜 안 나갔냐”고 감탄했다.

사촌지간이라고 알려진 이장우와 환희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파나마'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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