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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혜리 "전 남자친구 오해하고 잠수탔다" 연애사 고백

입력 2016-01-08 19:04:07 | 수정 2016-01-08 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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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혜리 연애사 응팔 혜리 연애사/사진=혜리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응팔 혜리 연애사 응팔 혜리 연애사/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응팔 혜리 연애사

'응답하라 1988(응팔)'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덕선 역을 맡은 혜리의 연애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응팔' 혜리는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MBC 뮤직 '소풍'에 출연해 자신의 첫사랑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응팔' 혜리는 "첫 남자친구랑 1년 넘게 교제했는데 오해로 헤어졌다"라며 "근데 그 남자친구와 오해를 풀지 못하고 다시 만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응팔' 혜리는 "심지어 1년을 넘게 만났는데 오해를 하고 잠수를 하더라"라며 "헤어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먼저 선수를 쳤다.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지자고 말해라'고 했더니 정말 헤어지자고 하더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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