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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전국 6대 도시 돌아다니며 쇼케이스 연다…"도경수·김소현 만나요"

입력 2016-01-08 19:36:29 | 수정 2016-01-08 19: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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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쇼케이스 순정 쇼케이스/사진=영화 '순정' 예고편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순정 쇼케이스 순정 쇼케이스/사진=영화 '순정' 예고편 캡쳐


순정 쇼케이스

영화 '순정'의 배우들이 전국을 다니며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

이번 영화에는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등이 출연하며 배우 도경수와 김소현이 풋풋한 첫사랑을 그려 나간다.

이번 영화 ‘순정’의 쇼케이스는 1월 12일부터 시작된다. 12일 순천과 광주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이어 13일 대전으로 이동해 쇼케이스를 이어 간다. 19일에는 대구와 부산에서, 22일에는 서울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24일 개봉을 앞두고, 전국 6대 도시에서 순회 쇼케이스를 여는 영화 순정에 대한 관람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영화다. 2월 24일 개봉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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