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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에 그림 선물한 조영남 "내가 죽으면…"

입력 2016-01-09 10:48:32 | 수정 2016-01-09 10: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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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나를돌아봐



‘나를 돌아봐’ 조영남이 쯔위와 잭슨에게 그림을 선물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새해를 맞아 가수 조영남, 개그맨 이경규를 찾은 그룹 갓세븐 잭슨,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새해 인사를 하기 위해 잭슨과 쯔위는 조영남의 집을 방문했다. 이에 이경규는 세배 시범을 보였고, 조영남은 “그러면 내가 돈을 주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경규의 시범을 바탕으로 조영남에게 세배를 올린 잭슨과 쯔위를 보고 만족한 조영남은 “내가 어젯밤에 그림을 그렸다. 한 점씩 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잭슨은 조영남에게 "이거 직접 고를 수 있냐"고 물었고 조영남은 "이거 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지"라고 호통을 쳤다.

조영남은 그림을 뺏고 "색칠해서 주겠다. 이번 촬영이 재밌으면 주고 안 그러면 주지 않겠다"며 "쯔위는 무조건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영남은 잭슨과 쯔위에게 이경규에게도 주지 않았던 그림을 선물하며 “내가 죽으면 값이 올라간다”라고 얘기해 ‘나를 돌아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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