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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남류' 류준열, '덕선이 아니면 보라라도…' 류남매 케미 폭발

입력 2016-01-10 13:56:37 | 수정 2016-01-10 13: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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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남류' 류준열 류혜영

'어남류' 류준열, '덕선이 아니면 보라라도…' 류남매 케미 폭발

어남류가 화제인 가운데, 어남류 류준열과 류혜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9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어남류 류준열이 혜리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지만 어남류 류준열은 스스로 마음을 접는 모습을 보여 '어남류'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는 한편 어남류를 지지하는 팬들의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어남류란 '어차피 남편은 류준열'의 준말로, 드라마 속 류준열과 혜리 커플을 지지하는 팬들이 만들어 낸 말이다.

이런 가운데 어남류 류준열과 혜리의 언니 역으로 출연중인 류혜영의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어남류 류준열과 류혜영은 실제 같은 소속사에 소속되어 친분이 두텁다고 알려져 있다. 어남류 류준열과 류혜영은 사진속에서 머리를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어남류, 어떻게 되는 거에요", "어남류가 아니라 어남택인가?", "어남류 안 될거면 보라라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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