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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주선영, '마리텔'에 떴다! 파이리 닮은 꼴 베이비페이스 '매력 발산'

입력 2016-01-11 17:11:25 | 수정 2016-01-11 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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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에스팀 ,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영상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 = 에스팀 ,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영상 캡처


모델 주선영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하 ‘마리텔)에 출연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나선 것.

이날 방송에서 정샘물은 무쌍커플 메이크업을 선보이기 위해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모델 주선영을 초대했다. 정샘물은 이날 방송에서 무쌍커플 모양에 따른 아이라인 그리는 법은 물론, 아이라인이 자주 번지는 것을 방지하는 팁을 공개했다.

모델 주선영은 장윤주, 안재현, 송경아, 한혜진 등 국내 최고의 모델들이 모여있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 모델이자 한국의 대표적인 무쌍커플 모델로 아기 같은 베이비페이스와 볼륨감 있는 몸매의 소유자로 현재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베이글녀다.

2016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스티브 요니(STEVE YONI), 슈퍼콤마비(SUPERCOMMA B), 럭키슈에트(LUCKY CHOUETTE) 등 굵직굵직한 컬렉션을 비롯해 보그, 싱글즈 등 유명 패션 라이선스 매거진에서 모델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 삼성 갤럭시 노트 5 광고에서 자연스러운 연기와 매력적인 마스크로 ‘갤럭시 5의 그녀’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큰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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