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성스폰서 제안 폭로' 타히티 지수 "비주얼 덕에 걸그룹 데뷔"

입력 2016-01-11 17:26:09 | 수정 2016-04-21 13:07:33
글자축소 글자확대
타히티 지수 타히티 지수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타히티 지수 타히티 지수 / 사진 = 한경DB


타히티 지수

걸그룹 타히티 멤버 지수가 성스폰서 제안 메시지를 공개한 가운데 지난 방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는 '2015 핫클릭여왕 제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빙글빙글 워터 깃발 레이스로 2016년 새로운 깃발 최강자를 가렸다.

12강에서 만난 베스티 다혜과 타히티 지수는 "걸그룹 오디션 당시 어떤 특기를 보였냐"는 질문에 다혜가 먼저 "댄스"라고 답했고 지수는 "비주얼"이라고 당당하게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타임 당 페이 충분히 200~300만까지 받을 수 있다"고 말하는 성스폰서 제안 메시지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고 소속사 측은 강경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