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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셰프들 손금봐주기…"김풍 변태성 폭로"

입력 2016-01-11 21:21:30 | 수정 2016-01-11 2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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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문채원이 셰프들의 손금봐주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 속 음식들의 향연을 맛 볼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문채원은 신년을 맞아 "손금을 조금 볼 줄 안다"고 밝혔다. 이 말을 듣자 셰프들은 자신의 손을 내밀고 문채원 앞에 줄을 서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문채원은 김풍의 손금을 보던 중 "이런 말을 해도 되냐"며 쉽사리 입을 떼지 못했다. 한참을 망설이던 그녀는 손금에 보이는 김풍의 '변태성'에 대해 털어놔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어 문채원은 다른 셰프들의 손금에서도 눈에 띄는 변태성을 발견, '냉장고를 부탁해' 최고의 변태 셰프를 가려냈다는 후문이다.

앞서 지난 주 방송도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지상파 방송인 ‘힐링캠프’(4.4%)와 별 차이 없는 수치를 보였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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