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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스폰서 제안' 타히티 지수, 아버지 직업 공개하자 전직 형사도 '깍듯'

입력 2016-01-12 08:50:07 | 수정 2016-04-21 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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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지수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타히티 지수 / 사진 = 한경DB


타히티 지수

걸그룹 타히티 지수가 스폰서 제안을 폭로한 가운데 아버지 직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수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이하 ’드림팀2‘)’에서 “아버지가 형사이시다”라고 밝혔다.

이날 MC 이창명은 전직 형사 신동선에게 “타히티 지수의 아버지가 형사이시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선은 “굉장히 반갑다”라면서 지수 아버지의 나이를 물어봤고 지수가 나이를 말하자 “후배시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지수는 “수사 과장님이시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신동선은 “과장님이십니까?”라며 90도로 인사를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타히티 지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타임 당 페이 충분히 200~300만까지 받을 수 있다"고 말하는 성스폰서 제안 메시지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고 소속사 측은 강경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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