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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이혼, 딸과 함께 달달한 일상…안타까움 자아내

입력 2016-01-12 11:21:44 | 수정 2016-01-12 11: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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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이혼 /박기영SNS


박기영 결혼 5년만에 이혼

이혼 소식을 전한 박기영의 일상 생활이 공개됐다.

박기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딸과 함께 산책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박기영은 ‘어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벨라 왈츠가 배경음악으로 살짝쿵 나왔다는 기쁜 소식에 기뻐하는 벨라..는 알려줘도 모르고 벨라맘. 달달한 밤이네요’라는 글을 썼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기영의 딸은 흰색 원피스를 입고 깜직한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12일 한 매체는 박기영이 지난해 12월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서류를 접수했다. 지난 2010년 변호사 남편과 결혼했던 박기영은 5년 만에 이혼 했다고 보도했다.

박기영은 2010년 변호사 A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2012년 12월에 태어난 딸이 있다. 딸에 대한 양육권은 박기영이 갖기로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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