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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서예지, 학창시절 별명은 '할머니'…이유 들어보니 '반전'

입력 2016-01-12 15:02:26 | 수정 2016-01-12 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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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서예지/사진=아리랑TV기사 이미지 보기

무림학교 서예지/사진=아리랑TV


무림학교 서예지 "갈대같은 배우 되고 싶어"

'무림학교'에 출연하는 배우 서예지의 별명이 공개됐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아리랑TV '쇼비즈 코리아'에 출연하는 서예지는 학창시절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서예지는“사실 제가 친구들과 우르르 모여서 수다 떠는 성격이 아니에요.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 별명이 ‘할머니’에요"라고 깜짝 고백했다.

서예지는 드라마 '무림학교' 현장에서 “현우씨가 애교가 굉장히 많아서 ‘누나~’하면서 잘 따르는데 어떻게 받아줘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현우씨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친해지는 방법을 저에게 잘 알려주고 있어요"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2016년 목표에 대해 묻자 서예지는 “한 가지만 잘하는 것 보다는 다방면에서 잘 하고 싶어요"라면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데 갈대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갈대가 실제로는 굉장히 억세서 안 뽑혀요. 중심을 잡되 이리 저리 흔들리는 갈대처럼 이 작품, 저 작품에서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지만 캐릭터에 이질감 없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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