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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해피엔딩' 권율, '식샤' 사무관에서 훈남 의사로 변신

입력 2016-01-12 15:23:02 | 수정 2016-01-12 15: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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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해피엔딩' 권율 /MBC기사 이미지 보기

'한 번 더 해피엔딩' 권율 /MBC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한 번 더 해피엔딩’(극본 허성희, 연출 권성창)의 권율의 ‘심쿵’ 유발 스틸 컷이 공개됐다.

사랑병원 신경과 의사이자 특이한 이성관을 가진 훈남 구해준 역을 맡은 권율은 처음 MBC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어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극중 구해준은 송수혁(정경호)과 대학시절 절친으로, ‘레드와인 슬립’ 차림으로 응급실에 실려 온 한미모(장나라)와 만나 인연이 시작된다. 서로 다른 매력의 송수혁, 구해준 두 남자가 어떻게 새로운 사랑에 뛰어들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권율은 “사랑과 우정에 있어 솔직하고 배려심 많은 매력적인 캐릭터, 구해준을 연기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저 또한 남자다우면서도 인간적인 해준의 매력에 빠져 하루하루 즐겁게 촬영하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 그리고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 돌아온 싱글, 정체성 애매한 싱글대디, 모태솔로와 다름없는 미혼, 소생 불가능해 보이는 기혼임에도 ‘다시 행복해지기 위해’ 사랑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용감무쌍 유쾌통쾌 스파클링 로맨틱 코미디다.

장나라, 정경호, 권율, 유인나, 유다인, 서인영 등이 출연하는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오는 20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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