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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서예지 이홍빈, 아찔한 수중씬 공개…"완벽에 가까워"

입력 2016-01-12 19:54:42 | 수정 2016-01-12 19: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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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서예지 이홍빈 무림학교 서예지 이홍빈/사진=KBS '무림학교'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무림학교 서예지 이홍빈 무림학교 서예지 이홍빈/사진=KBS '무림학교' 제공


무림학교 서예지 이홍빈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가 화제인 가운데, 수중신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11일 첫 방송 된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는 심순덕(서예지)과 왕치앙(이홍빈)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무림학교 강제 입학을 피하려다 바다에 빠진 치앙을 순덕이 구해줬다. 여기에 치앙은 자신을 구해준 순덕에게 첫눈에 반하며 그녀가 다니는 무림학교 입학을 결심, 두 사람의 관계에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비로우면서도 아름다웠던 순덕과 치앙의 첫 만남은 수중 전문 촬영장과 바닷가를 오가며 진행됐다. 수중 촬영이 처음인 서예지 이홍빈은 “걱정되긴 하지만, 전문가들이 옆에 계시니까 믿고 따르겠다”는 각오와 함께 제작진과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세세한 준비를 끝냈다.

덕분에 수영을 할 줄 몰랐던 이홍빈은 두려움도 잠시, 안정적인 수중 적응력을 뽐냈고 “물속에서 눈을 뜨고 있어야 하는 게 걱정”이라며 촬영 전 연습을 거듭하던 서예지 또한 완벽한 연기로 모두가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었다.

이에 무림학교 제작진은 “서예지 이홍빈 모두 수중 촬영이 처음이라 걱정했지만, 걱정이 무색할 만큼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 차가운 물에서 힘들었을 텐데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며 “12일 방송되는 2회분에서는 황선아(정유진)의 말 한마디와 순덕에게 반해 무림학교로 발을 들이게 된 윤시우(이현우)와 치앙의 캠퍼스 적응기가 펼쳐진다. 빠른 전개로 더욱 흥미로워질 ‘무림학교’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청춘액션드라마의 탄생을 알린 ‘무림학교’는 12일 오후 10시 2회가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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