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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 통보' 이상화 "허벅지 많이 싫지만 내 밥줄" 과거 고백

입력 2016-01-13 11:04:18 | 수정 2016-01-13 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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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빙상연맹

빙속여제 이상화(27)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에 출전 불가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녀의 콤플렉스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화는 과거 SBS '절친노트3'에 출연해 "신체의 가장 콤플렉스가 허벅지"라고 운을 뗐다.

이어 "짧은 치마도 못입고 여자로서 두꺼운 허벅지가 싫을 수 있을 것 같다"는 MC 박미선의 말에 "많이 싫지만 밥줄이라고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빙상연맹은 12일 "선발전에 불참한 이상화는 원칙에 따라 5차 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당시 이상화는 피로 누적을 이유로 불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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