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박근혜 대통령 "북핵, 미국과 철저한 대비 태세…도발 의지 무력화할 것"

입력 2016-01-13 11:21:49 | 수정 2016-01-13 13:44:52
글자축소 글자확대
박근혜 대통령 / 사진 =해당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박근혜 대통령 / 사진 =해당 방송 캡처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최근 4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오전 10시 30분 대국민담화 이후 이루어진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해 안보 불안감이 클 것"이라며 "미국과 협조해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췄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 도발 의지 자체를 무력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