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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 박미령 "알고보니 신병…몸이 찢길 정도로 아파" 과거 고백

입력 2016-01-13 13:30:22 | 수정 2016-01-13 13: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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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 박미령 호박씨 박미령 / k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호박씨 박미령 호박씨 박미령 / kBS 방송 캡처

호박씨 박미령

무속인이 된 과거 하이틴 스타 박미령이 '호박씨'에 출연한 가운데 무속인으로서의 삶을 고백한 그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미령은 2012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여유만만'에 출연해 무속인의 삶을 거부하기 위해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그녀는 "20대 후반에는 몸이 너무 아파 365일 진통제나 감기약을 달고 살았다"며 "한의원 가서 침을 맞으려고 해도 침이 안꽂혔다. 알고보니 신병이었다. 밤이 너무 고통스러웠고 몸이 찢길 정도로 아팠다"고 당시를 회상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방송된 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박미령은 21세 나이에 비밀 결혼을 하면서 동시에 연예계에서 갑작스럽게 사라진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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