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올드스쿨' 서예안, 데뷔 무대 이색 소감 "심장+장기 떨어져 나가는 줄"

입력 2016-01-13 16:38:15 | 수정 2016-01-13 16:38:15
글자축소 글자확대
올드스쿨 서예안기사 이미지 보기

올드스쿨 서예안


'K팝스타4' 출신 서예안이 데뷔 후 첫 라디오 생방송을 가졌다.

서예안은 13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K팝스타5' 참가자인 김나영과 함께 출연했다.

서예안은 지난 4일 디지털싱글 '스며든다'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으며, 김나영은 지난달 30일 신곡 '어땠을까'를 발표했다. 두 곡 모두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이변의 주인공.

이날 서예안은 데뷔 무대에 오른 심경을 고백했다.

서예안은 "심장이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다"며 "내 심장이 아닌 것 같고, 내 뇌가 아닌 것 같았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장기가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