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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색 논란' 트와이스 쯔위 "한국식 이름 마음에 든다"…뭐길래?

입력 2016-01-14 14:54:20 | 수정 2016-01-14 14: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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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트와이스 쯔위 / 사진 = 한경DB


트와이스 쯔위가 정치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쯔위의 한국식 이름이 새삼 화제다.

지난달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트와이스 멤버 미나, 사나, 모모, 쯔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트와이스는 후반전에 "한국 문화를 배우겠다. 한국식 이름을 지어달라"고 말했고, 전반전에 서예를 한 사나는 '한석봉'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족발을 잘 먹던 모모는 '장충동'을, 미나는 이름과 비슷한 '미나리'를, 쯔위는 '조주희'라는 이름을 얻게됐다.

이에 트와이스 멤버들은 "한국식 이름이 마음에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쯔위의 소속사 JYP는 중국 공식 웨이보를 통해 "트와이스가 인터넷상 루머에 휘말리게 돼 유감"이라고 밝혔다. 앞서 쯔위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태극기와 대만 국기를 흔들어 논란이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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