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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당첨자, 당첨금은 1억 9000만원…캘리포니아서 세금은 얼마?

입력 2016-01-14 15:49:45 | 수정 2016-01-14 17: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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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당첨자 / 해당 영상 캡처


파워볼 당첨자가 화제다.

미국 파워볼 당첨자는 캘리포니아주 LA 인근 치노 힐스에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당첨금은 무려 15억 달러에 달한다. 우리 돈 약 1조 9000억원에 이른다.

파워볼의 경우 미국의 각 주마다 다른 세율을 적용 받는다. 연방세 25%는 공통적으로 납부해야 하며, 뉴욕은 8.82%의 세금을 주정부에 따로 납부해야 한다. 하지만 캘리포니아는 파워볼 당첨금액에 대해 주정부에서 세금을 걷지 않는다.

파워볼 당첨금은 30년 연금 수령 방식이 있고, 일시불로 받는 경우에 따라 실수령액은 달라진다.

세전 금액으로 일시불로 받게 되면 15억 달러는 9억3000만 달러로, 세금을 떼고 나면 5억58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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