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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대' 하니 "김준수, 이 자리 못오지만 자랑스럽다" 수상소감

입력 2016-01-14 21:13:09 | 수정 2016-01-14 21: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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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대 하니 김준수 서가대 하니 김준수/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서가대 하니 김준수 서가대 하니 김준수/사진=한경DB


서가대 하니 김준수

'서가대' 하니가 연인 김준수에 대한 애정을 수상소감에서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한국방문의 해 기념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가 열렸다.

이날 EXID는 본상을 수상했다. 이에 전현무는 하니에게 누가 생각나느냐고 물었고 하니는 “팬 분들, 부모님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어 “그분이 오늘 인기상을 받는다. 이 자리 못 오지만 자랑스럽다”고 연인인 김준수를 언급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준수는 서가대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당일까지 초청을 받지 못해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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