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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대' 전현무, 또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서다…하니에게 "준수하니"

입력 2016-01-14 21:14:55 | 수정 2016-01-14 21: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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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대 전현무 하니

'서가대' MC 전현무가 그룹 EXID 하니에게 공개 연애 중인 그룹 JYJ 김준수를 무례하게 언급해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가요대상’에서 전현무, 하니, 이하늬가 MC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양 하늬 사이에서 진행하게 됐다 왼쪽에도 오른쪽에도 하늬와 하니가 있다”고 농담을 하자 하니는 “털털하니”로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준수하니 어떠냐, 얘가 준수하다”고 농담을 했고 하니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눈물을 보였다.

한편 14일 ‘서가대’에는 빅스, 에일리, EXID,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보아, 에이핑크, 씨스타, 엑소, 아이콘,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여자친구 등이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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