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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하니 동영상 보다가 걸렸다

입력 2016-01-14 08:56:51 | 수정 2016-10-26 23: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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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하니 동영상 보다가 걸렸다

하니. '라디오스타'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하니. '라디오스타' 캡처


하니, 김준수 언급

하니가 방송에서 '남친' 김준수를 언급했다.

하니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준수와의 첫만남에 대해 "이두희의 소개였다"고 밝혔다.

하니는 "내가 이두희와 친분이 있는데 김준수도 이두희와 친분이 있더라"며 입을 열었다.

하니는 "그런데 김준수가 내 영상을 보는 것을 이두희에게 들켰다"며 "내게 너무 팬이라고 전해달라 했다더라"고 전했다.

하니의 말에 따르면 하니와 김준수는 이후 뮤지컬 등을 통해 만남을 갖다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됐다는 것.

하니는 남자친구 김준수의 매력에 대해 "존경스러운 사람"이라며 "내가 아는 사람 가운데 가장 밝은 에너지를 내뿜는다"고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하니와 김준수 열애 스토리 효과에 힘입어 약 2년 6개월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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