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홍기의 그녀' 시노자키 아이, G컵 가슴 드러낸 촬영 현장 생중계 '韓 팬들 발칵'

입력 2016-01-14 12:19:15 | 수정 2016-01-14 12:24:15
글자축소 글자확대
시노자키 아이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시노자키 아이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시노자키 아이, 맥심과 표지 촬영

일본 그라비아 모델 겸 배우 시노자키 아이가 국내 팬들을 찾는다.

남성잡지 맥심(MAXIM) 측은 2월호 표지 모델로 시노자키 아이를 발탁 화보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노자키 아이는 14일 오후 아프리카 TV에서 생중계되는 '맥심 채널' 개국 첫 방송에 출연하게 된다.

올해 스물 다섯 살인 시노자키 아이는 2006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데뷔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귀여운 외모, G컵을 넘어서는 가슴 사이즈로 큰 화제를 모아왔다.

특히 한국 가수 이홍기와의 열애설이 불거져 한 차례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