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알란 릭맨 사망, 향년 69세…'해리포터' 스네이프 교수 役

입력 2016-01-15 10:16:04 | 수정 2016-01-15 10:16:04
글자축소 글자확대
알란 릭맨 사망 /'해리포터' 포스터기사 이미지 보기

알란 릭맨 사망 /'해리포터' 포스터


알란 릭맨 사망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네이프 교수로 열연했던 영국 배우 알란 릭맨(Alan Rickman)이 사망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알란 릭맨이 향년 69세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릭맨은 암 투병 중이었고, 가족과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14일 숨을 거뒀다.

알란 릭맨은 로얄 셰익스피어 컴퍼니의 단원으로 연기를 시작해, 고전 연기와 현대 연기를 넘나 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다이하드’의 한스 그루버 역과 ‘해리 포터’시리즈의 세베루스 스네이프 교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국내 대중들에게도 친숙한 배우다.

릭맨의 사망에 각계에서 애도가 잇따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