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서가대 김준수 연인 하니, 밀착 크롭톱+한뼘 핫팬츠 '女아이돌 올킬'

입력 2016-01-15 10:19:14 | 수정 2016-01-15 10:20:13
글자축소 글자확대
서가대 김준수 하니기사 이미지 보기

서가대 김준수 하니


서가대 김준수 하니, 화보 공개

'서울가요대상'(서가대)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김준수와 MC로 무대에 선 하니가 화제인 가운데 하니의 완벽한 몸매가 관심을 끌고 있다.

하니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재밌었던 맥심 화보 촬영! 저희의 색다른 모습을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10월호에서 찾아뵙겠습니다♥ (찡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하니는 사진에서 체크무늬 크롭티셔츠와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착용 날씬한 몸매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지난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한국방문의해 기념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이 열렸다.

이날 진행을 맡은 전현무는 “양 하늬 사이에서 진행하게 됐다. 하늬와 하니가 있다”고 말했고, 하니는 “털털하니”로 불러달라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JYJ 김준수와 공개 열애 중인 하니에게 “준수하니 어떠냐, 미모가 준수하다”며 농담을 던졌다.

그러자 객석에서는 야유 소리가 나왔고 하니는 돌연 뒤로 돌아 눈물을 훔쳐 안타까움을 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