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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이유영 vs 박소담, 한예종 출신 여신들의 미모대결…승자는?

입력 2016-01-15 13:00:29 | 수정 2016-01-15 15: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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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이유영 박소담 /박소담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해투 이유영 박소담 /박소담 인스타그램


해투 이유영, 박소담과 친분 인증

'해투' 이유영과 박소담의 레드카펫 룩이 화제다.

박소담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영 축하해. 내 동기 멋지다. 언니야 축하해 짱짱'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영은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뽐냈다. 박소담은 짧은 커트헤어에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순수한 매력을 어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이유영이 출연해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기인 김고은과 박소담에 대해 언급했다.

이유영은 김고은과 박소담이 나보다 두 살 어리다. 평범한 학생들이었는데 배우로 데뷔해서 연기하는 모습을 보니까 신기하고 자랑스럽다. 나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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