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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소지섭·송중기, '억'소리 나는 출연료…일반 직장인은 꿈도 못꿔

입력 2016-01-15 13:08:55 | 수정 2016-01-15 15: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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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출연료 공개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출연료 공개 /한경DB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억대 연봉 '깜짝'

배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의 출연료가 공개됐다.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인생의 황금기를 맞은 스타’ ‘골드미스터’ ‘핫한 20대 남자배우’ 명단이 공개됐다.

황정민은 ‘인생의 황금기를 맞은 스타’ 2위를 차지했다.

방송에 따르면 황정민은 영화 한 편당 6억원의 개런티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고 수입또한 대단했다. 총 6편의 광고에 출연한 그는 모델료가 약 5억원으로 책정됐다.

또 현재 출연중인 뮤지컬 ‘오케미’에서는 주연 배우, 연출까지 맡아 부가 수입까지 더해지 것으로 보인다.

소지섭은 회당 8000만 원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지섭은 또 2억 원 상당의 외제차를 비롯해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빌딩 두 채를 가진 건물주이기도 하다. 자

마지막으로 송중기는 드라마 회당 출연료로 6000만원을 받는다. 그는 올해 초 방영 예정인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제)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한편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는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 '군함도' 캐스팅을 확정했다.

영화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400여 명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일제강점기 수 많은 조선인들이 강제 징용을 당하고 죽음을 맞이했던 ‘군함도’의 숨겨진 역사를 모티브로 새롭게 창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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