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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대' 김준수 언급 하니, 정화와 초특급 각선미 대결…'보일듯 말듯'

입력 2016-01-15 15:41:43 | 수정 2016-01-15 15: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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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대 김준수 언급 하니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에서 김준수가 언급된 가운데 그의 연인 하니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니는 과거 SNS에 "쫑&미 역시 아키는 사랑입니다. 아 어디서봤는데. 우리 하정커플이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니는 EXID 멤버인 정화와 함께 우월한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늘씬한 각선미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가대' MC 전현무는 하니에게 누가 생각나느냐고 물었고 하니는 "팬 분들, 부모님이 생각난다" 라며 "그분이 오늘 인기상을 받는다. 이 자리 못 오지만 자랑스럽다"고 연인인 김준수를 언급했다.

서가대 김준수 언급 하니 서가대 김준수 언급 하니 / 맥심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서가대 김준수 언급 하니 서가대 김준수 언급 하니 / 맥심 화보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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