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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혜교, 까칠 매력 공개…송중기에 "친한 척 하지마"

입력 2016-01-15 21:08:27 | 수정 2016-01-15 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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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사진=네이버 tv캐스트 '태양의 후예' 예고편기사 이미지 보기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사진=네이버 tv캐스트 '태양의 후예' 예고편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

'태양의 후예' 예고편 속 송혜교의 까칠한 모습이 화제다.

15일 ‘태양의 후예’ 측은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강모연(송혜교)의 이야기가 담긴 ‘예고 1회-그 여자 이야기’ 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빽도 실력인 건가요. 적어도 셋 중 한 명은 실력이 빽이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라며 분노에 차 울먹이는 송혜교의 목소리로 시작한다.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에서 실력이 ‘빽’이라 믿는 흉부외과 전문의 강모연 역을 맡았다.

이어 강모연은 “유시진(송중기)입니다. 반가워요”라며 살갑게 인사를 건네는 유시진에게 “친한 척하지 말고요”라고 말하며 까칠한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색다른 로맨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다.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 등을 쓴 히트메이커 김은숙 작가가 집필을 맡았고 이응복PD가 연출을 맡았다. 송중기의 군 전역 후 복귀작으로 송혜교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달 24일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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