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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포스톤즈, 아이슬란드 대자연 본격 여행…"오로라 만날까?"

입력 2016-01-15 21:14:00 | 수정 2016-01-15 2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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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사진=tvN '꽃보다 청춘'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사진=tvN '꽃보다 청춘' 제공


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포스톤즈가 본격적으로 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만끽한다.

15일 방송되는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3화에서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일명 ‘포스톤즈’가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를 떠나 링로드 여행길에 오른다.

아이슬란드 링로드 여행은 아이슬란드 외곽 도로를 따라 링처럼 둥글게 여행하는 코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슬란드의 작은 마을 ‘크베라게르디’와 ‘셀포스’로 향하는 포스톤즈의 여행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 생애 첫 오로라를 볼 수 있길 기대하는 포스톤즈의 모습도 그려진다. 아이슬란드의 아기자기한 작은 마을 셀포스(Selfoss)에서 맞은 첫날밤, 오로라가 뜬다는 예보를 들은 포스톤즈는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기대에 부푼다.

한편 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만끽하는 포스톤즈의 유쾌한 여행기는 오늘(15일) 오후 9시45분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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