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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케이윌, "데뷔 당시 새벽 3시부터 리허설 준비"

입력 2016-01-16 09:56:56 | 수정 2016-01-16 09: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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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케이윌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케이윌



‘유희열의스케치북’ 케이윌이 데뷔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유희열의스케치북’에서는 최근 ‘니가 하면 로맨스’로 음원차트를 점령한 케이윌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유희열의스케치북’에서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를 부르며 등장한 케이윌은 “분위기를 바꿔 보겠다”며 싸이의 ‘나팔바지’를 선보여 관객을 놀라게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케이윌은 “왜 굳이 댄스곡을 선보였나” 라는 MC 유희열의 질문에 “유희열 씨가 토이 앨범에서 굳이 노래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라는 재치 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케이윌은 "처음에 데뷔했을 때 자극적이지 않고 선정적이지 않은 '왼쪽 가슴'이라는 곡을 했다"며 "그 노래를 하면 굉장히 높다"고 데뷔 시절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케이윌은 "새벽 5시에 리허설을 하기도 한다. 3주 정도 지났는데 아침 6,7시 쯤 노래하는데 객석에서 환호성이 들리더라. 부담이 확 들더라"며 "그 다음부터 새벽3시에 일어나서 리허설을 위해 목을 풀었다. 그 시간에 일어나야 관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리허설을 위해 목을 풀고 리허설을 본방처럼 하고 자고 다시 일어나서 목을 풀고 했었다"고 고백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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