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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기차표 예매, 19일 시작…유의해야할 사항은?

입력 2016-01-19 05:54:51 | 수정 2016-01-19 06: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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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열차승차권 예매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오는 2월 8일 설 당일을 비롯해 2월 5일~10일까지 6일간의 KTX 등 모든 열차승차권이 예매 대상으로

승차권은 예매전용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매표창구(지정한 역 및 승차권판매대리점)에서 예매 가능하다.

코레일톡·철도고객센터(ARS포함)·자동발매기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노선별로 19일은 경부, 경전·경북·대구·충북·경의·경원·동해·동해남부선, 20일은 호남·전라·장항· 중앙·태백·영동·경춘선 예매가 가능하다.

예매시간은 홈페이지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매표창구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진행되고 1인당 최대 12매(1회당 6매 이내, 가족석 1세트는 4매로 산정)까지 구입할 수 있다.

예약한 승차권은 1월21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자정 사이에 결제해야 하며,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한편, 예매 성공 확률을 높이려면 열차번호 및 정보를 미리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넷 코레일 홈페이지 '열차시각조회'에서 원하는 날짜, 시간, 출발 및 도착 역, 열차, 차실 번호 등을 미리 설정해 조회를 누르면 티켓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뜬다. 여기서 원하는 시간대의 열차번호를 확인한 뒤 적어두면 더욱 빠르고 수월하게 기차표를 예매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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