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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한예슬 "전현무 부담스럽다"…무슨 일 있었길래

입력 2016-01-19 06:03:46 | 수정 2016-01-19 06: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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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한예슬/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비정상회담' 한예슬/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전현무의 연애 스타일에 일침을 가했다.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배우 한예슬이 출연해 '또 하나의 가족, 반려견'을 주제로 G12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기욤 패트리는 "올해 제 목표가 현무 형 여자친구 만들어주기예요. 혹시 좋은 분 아시나요?"라며 한예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자 한예슬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다가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웃으며 "한예슬"이라고 답했다. 한예슬은 "연애하실 때 어떤 스타일이세요?"라고 다시 물었고, 전현무는 "저는 무조건 엄청 부담스러울 정도로, '제발 이러지 좀 말아요' 할 때까지 잘해줘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한예슬은 "그래서 부담스러워 하는 게 아닐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힙합그룹 원타임 출신의 작곡가 겸 프로듀셔 테디와 2013년 6월 열애 사실을 인정 한 뒤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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