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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제 2의 '겨울연가' 될까…일본에 판권 정식 판매

입력 2016-01-19 08:59:00 | 수정 2016-01-19 09: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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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tvN기사 이미지 보기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tvN


치즈인더트랩 판권 일본 정식 판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이 일본에서 방송된다.

19일 홍보사 와이트리 컴퍼니에 따르면 '치인트'의 판권이 최근 일본에 판매됐다.오는 3월에 1회가 선행 방송될 예정이며 4월부터는 일본 엠넷 재팬에서 정식으로 서비스 된다.

이는 드라마 원작인 동명의 웹툰이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린 점과 로맨스 스릴러라는 독특한 장르의 작품으로 현지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와이트리 컴퍼니는 "tvN 역대 월화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일찍부터 관심을 받았다"며 "한국과 중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박해진의 출연작이라는 점도 관심의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박해진은 '치즈인더트랩'에서 마성의 매력남 '유정선배'로 분해 싱크로율 100%라는 호평을 받으며 열연 중이다.

그는 일본에서 앨범 발매, 투어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 더 키스(박해진의 키스)라는 이름의 주얼리 브랜드를 2년간 보유, 직접 디자인한 주얼리를 200여개의 매장에서 판매하기도 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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